남도 민박 이용 적다 (아침라디오 및 930)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19 12:00:00 수정 2007-03-19 12:00:00 조회수 3

농어촌 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남도 민박 사업이

이용율이 낮아 어려움에 부딪혀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4백억원을 투입해

남도 민박사업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이용율은

겨우 10%에 불과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렇게 민박집 이용율이 낮은 것은

체류형 민박으로 이끌만한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민박집 구조나 시설이

도시민의 욕구나 추세를 따라

가지 못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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