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남도 민박 사업이
이용율이 낮아 어려움에 부딪혀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4백억원을 투입해
남도 민박사업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이용율은
겨우 10%에 불과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렇게 민박집 이용율이 낮은 것은
체류형 민박으로 이끌만한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민박집 구조나 시설이
도시민의 욕구나 추세를 따라
가지 못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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