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중국 상하이서 관광홍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19 12:00:00 수정 2007-03-19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해외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상해 세계관광자원박람회에 참가해

대장금 촬영지인 순천 낙안읍성과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

대표축제와 음식을 중점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시와 공동으로

중국 난창과 상하이, 우시에서

관광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상하이 세계 관광자원박람회는

세계 50여개국에서 600여개 기관.단체와

여행업계 관계자등 5만2천여명이

참관하는 대규모 관광 박람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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