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의대 시신기증자 크게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21 12:00:00 수정 2007-03-21 12:00:00 조회수 3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에

시신을 기증하겠다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조선대 의과대에 따르면 지난해

시신을 기증하기로 서약등록한 사람은

모두 37명입니다



이는 시신 기증을 받기 시작한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3년동안

기증자가 63명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크게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처럼 시신기증자가 늘어난 것은

최근 장기 기증을 하는 사회지도층 인사가

많아지고

종교단체의 지원이 늘면서

시신 기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널리 퍼진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