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5명탄 어선 나흘째 연락끊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3-21 12:00:00 수정 2007-03-21 12:00:00 조회수 1


선원 5명이 탄 어선이 나흘째 소식이 끊겨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저녁 7시쯤,
전남] 영광선적 제 2 동성호가 선주에게
신안군 비금도로 이동한다는 전화를 한 뒤
나흘째 연락이 안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난헬기와 경비정 5척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12톤급 연안자망 어선인 제 2 동성호에는
선장 31살 이 모씨등 선원 5명이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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