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5명이 탄 어선이 나흘째 소식이 끊겨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저녁 7시쯤,
전남] 영광선적 제 2 동성호가 선주에게
신안군 비금도로 이동한다는 전화를 한 뒤
나흘째 연락이 안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난헬기와 경비정 5척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12톤급 연안자망 어선인 제 2 동성호에는
선장 31살 이 모씨등 선원 5명이 타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