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역사 전시 기능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4-01 12:00:00 수정 2007-04-01 12:00:00 조회수 3

국립광주 박물관이

앞으로 고고학 영역보다

역사전시 기능을 강화합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내년부터 3년동안 노후화된 국립광주

박물관을 리모델링한 다음

전시실을 개편해서

역사와 문화 교육 기능을 강화한

광주전남의 종합역사 박물관으로

다시 문을 열 계획입니다



오는 2010년 재개관 예정인 국립광주박물관은

고고학 영역을 줄이고 기획전시와

역사전시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나주에 건립예정인

국립영산강 고고학 박물관과

차별화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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