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위치추적 요청 건수의 절반 이상이
긴급상황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광주지역 119 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위치추적 요청 건수 360여건을 분석한 결과
부부싸움이나 단순가출 등
요청 자격이 되지 않는 경우가
56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또 자살이나 조난 등 긴급상황으로 판단해
구조구급대가 출동한 경우에도
실제 자살 시도자 등에 대한 구조 건수는
전체의 5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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