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4개 자치구의 공무원 노조가
합법 노조로의 전환을 선택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동, 서, 북, 광산구 등 4개구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결과 참가자의 87%가
합법 노조로의 전환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시 본청노조가 최근 직장협의회에서
합법노조인 공무원 노동조합 총연맹 소속으로 편입됐고, 남구는 아직 직장협의회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공노 전남본부도 다음 주에
광양과 나주, 해남 등 14개 지부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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