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풀려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4-15 12:00:00 수정 2007-04-15 12:00:00 조회수 2

도심 한복판에서

20대 여성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풀려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 앞에서

차에 타려던 23살 김 모 여인이 괴한 2명에게

자신의 차로 납치됐다 1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이들은 김여인의 차를 몰고 다니다

광주시 오치동의 한 편의점에서 신용카드로

현금 220만원을 인출해서는 김여인을 두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폐쇄회로 카메라에 찍힌

괴한들을 분석하는 한편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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