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은 무역 흑자를 유지한 반면
전남은 무역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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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무역수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 3천 9백만달러 늘어난
5억 5천 6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지난 4년간의 흑자기조를 유지해습니다
반면 전남은
지난해보다 줄어들긴 했으나
6억6천3백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습니다
전남의 적자는
수입품목의 67%를 차지하는 에너지류의
지난해보다 32%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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