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수도 사업 새 국면 맞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4-16 12:00:00 수정 2007-04-16 12:00:00 조회수 2

광주 문화수도 추진본부장이 곧

새로 선임되는 등

문화수도 조성사업이 새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이영진 전 본부장이 사퇴한 지 한달이 넘도록 공석중인 문화수도 추진단장이

이르면 다음 주에 선임되고

송재구 문화수도 조성위원장도

청와대가 최근 사표를 요구한 뒤

후임자 물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함께 문화전당의 상징물 논란도

지난 주 우규승 설계자의 광주 방문을

계기로 일단락될 전망이어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문화수도 조성 사업에

다시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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