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고 위장 결혼 13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4-16 12:00:00 수정 2007-04-16 12:00:00 조회수 2

전남지방 경찰청은 3-4백만원의 사례비를 받고

중국 조선족 동포와

위장 결혼한 혐의로

44살 신모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위장 결혼 브로커 52살 김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브로커 김씨는

중국 조선족 동포를

무직자 등과 위장 결혼시켜

국내로 불법 입국시키고,

그 대가로 중국 동포로부터

한 사람에 8백만원씩

사례비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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