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은 3-4백만원의 사례비를 받고
중국 조선족 동포와
위장 결혼한 혐의로
44살 신모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위장 결혼 브로커 52살 김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브로커 김씨는
중국 조선족 동포를
무직자 등과 위장 결혼시켜
국내로 불법 입국시키고,
그 대가로 중국 동포로부터
한 사람에 8백만원씩
사례비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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