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도중 홧김에 흉기로 찔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4-16 12:00:00 수정 2007-04-16 12:00:00 조회수 1

강진경찰서는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른 혐의로

34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강진읍 한 목욕탕에서

구두닦이 일을 하는 신 씨는

목욕탕 종업원인 51살 유 모씨와

근무관계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홧김에

흉기로 유 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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