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는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른 혐의로
34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강진읍 한 목욕탕에서
구두닦이 일을 하는 신 씨는
목욕탕 종업원인 51살 유 모씨와
근무관계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홧김에
흉기로 유 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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