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재보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의원 후보 2명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되거나 수사 의뢰됐습니다
광주 서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후보 관계자는 지난 12일부터
자원봉사자 10여명을 동원해 아파트 단지
우편함에 A후보의 명함을 무차별적으로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후보 역시 최근 한 달 동안
아파트 곳곳을 돌며 자신의 명함을 뿌렸다가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 조치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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