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병의 활동을 창극으로 만든
의병장 고경명이
오늘과 내일 광주문예회관
대극장무대에 오릅니다.
광주시립극극단의 정기공연인 창극
의병장 고경명-자미탄의 눈물은
400여년전 임진왜란 당시
호남지역의 의병 항쟁사를
전통 창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이 창극은 의향의 정신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알리는데 의미를 두고
제작됐으며
앞으로 전국순회공연과 평양에서열리는
6.15 공동선언 남북평화축제에도
참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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