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장고 명인 이 경화 46주년기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02 12:00:00 수정 2007-05-02 12:00:00 조회수 0

설장고의 명인인 이 경화 선생이,

고향 광주에서 불우이웃돕기

공연무대를 가졌습니다.



국악인생 46주년을 기념하는 어제 공연에서

이 경화씨는

설장고과 함께 민요, 입춤, 상쇠장단 등

그동안 닦은 기량을 고루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판소리 인간문화재 오정숙 선생과

광주시립국극단원들이 특별출연해

공연 분위기를 돋궜습니다 .



이경화씨는

나주 상쇠의 명인 고 이주완선생의 딸로

전통 예술의 길을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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