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보육담당 공무원과 보육교사가
다른 대도시에 비해 크게 적어
보육서비스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자치 21'이 지난해
여성가족부 보육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시 보육담당 공무원 한 명이
맡고 잇는 아동은 3천 2백명으로
서울과 인천, 대전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또 보육교사 한 명이 담당하는 아동수도
10.8명으로
부산과 함께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이로 인해
질 높은 보육서비스뿐 아니라
투명한 보육시설 운영을 위한
책임있는 지도감독이 어렵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