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으로
최대 피해가 예상되는
축산 산업을 지키기 위한
거리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광주 금남로에서는
농협 관계자와 소비자단체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사랑 운동 발대식이 열려
참가자들은 전남 농업의
핵심 동력인 축산산업을 지키기 위해
신토불이 축산물을 애용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축산사랑 풍선 날리기와
한우 캐릭터 저금통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행사도 곁들여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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