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가계부담 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05 12:00:00 수정 2007-05-05 12:00:00 조회수 2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할곳이 많아지게 되면서

가계 부담이 30만원에서 50만원이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광주신세계 백화점과 롯데 백화점 광주점이

최근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가계 지출 계획을 조사한 결과,

어린이날 1인당 선물비용은

2001년 4만 천원에서 올해 5만 천원으로

뛰었습니다



또 어버이날 선물과 스승의 날 선물 비용은

평균 10만원에서 20만원선으로 잡고 있었습니다



이같은 지출 계획을 토대로

이달에는 각 가정에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가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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