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7명은
사이버상의 유해환경이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에서
지난달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2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7퍼센트가
사이버상의 유해환경이 심각하거나
매우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조사결과 청소년들은
음란성 정도가 성인사이트 포털사이트
온라인게임사이트 순으로 심각하다고 밝혔으며
음란 사이트는 일부로 검색하는 것보다
다른 정보의 검색 도중
우연히 접속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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