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67%, "사이버 유해환경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05 12:00:00 수정 2007-05-05 12:00:00 조회수 3

광주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7명은

사이버상의 유해환경이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에서

지난달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2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7퍼센트가

사이버상의 유해환경이 심각하거나

매우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조사결과 청소년들은

음란성 정도가 성인사이트 포털사이트

온라인게임사이트 순으로 심각하다고 밝혔으며

음란 사이트는 일부로 검색하는 것보다

다른 정보의 검색 도중

우연히 접속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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