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식물 6건 천연기념물 지정예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0 12:00:00 수정 2007-05-10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의 식물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최근 완도 황칠나무와

화순군 개선산 비자나무숲 등 6건에 대해

식물 분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 식물들은 앞으로 30일 동안의

예고 기간을 거친 뒤

중앙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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