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18 주간에는
오월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5.18 27주년 기념 행사 위원회는
나눔과 저항의 오월 정신을
생활 속에서 되살리기 위해
주먹밥 먹기와
자동차 전조등 켜기 캠페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위는 이를 위해 5월 18일에는
학생들이 희망에 따라
주먹밥을 먹을 수 있도록
광주시 교육청에 협조를 요청하고,
택시와 버스업체에는
오는 27일까지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도록 한 뒤
일반 시민들로 참여를 확대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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