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가
정치 세력화에 나섰습니다.
광주지역 30여개 장애인 단체는
오늘 장애인 복지관에서
가칭 '광주 장애인 특별회의'의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광주 장애인 특별회의는
대선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해
대선 후보에게 제시하고,
이를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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