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또다시 LG에 지며 5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이재주의 안타로 먼저 2점을 뽑았지만
LG 타선에 홈런 3방을 맞고 5대 7로 졌습니다.
이로서 기아는
지난 주말 한화에 내리 3번을 진 데 이어,
5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장성호는 어제 3점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때려내며 타격페이스를 끌어올렸습니다
기아는 오늘 선두 SK와 경기에
신인 진민호를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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