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 27주년 기념일을 엿새 앞두고
주말을 맞아
추모 행사가 다양하게 열립니다.
광주 전남 진보연대는 오늘 오후
망월동 구묘역에서
5월 정신 계승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연 뒤
묘역 주변에 꽃을 심기로 했습니다.
무등산 보호단체 협의회도
광주시 교육청과 함께하는
무등산 산행 포럼에서
5.18 추모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산에서도 놀이패 신명이
'일어서는 사람들'이라는
5.18 기념공연을 하는 등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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