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맞아 5.18 추모 행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1 12:00:00 수정 2007-05-11 12:00:00 조회수 0

5.18 민중항쟁 27주년 기념일을 엿새 앞두고

주말을 맞아

추모 행사가 다양하게 열립니다.



광주 전남 진보연대는 오늘 오후

망월동 구묘역에서

5월 정신 계승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연 뒤

묘역 주변에 꽃을 심기로 했습니다.



무등산 보호단체 협의회도

광주시 교육청과 함께하는

무등산 산행 포럼에서

5.18 추모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산에서도 놀이패 신명이

'일어서는 사람들'이라는

5.18 기념공연을 하는 등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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