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 업무를
다음 달부터
대부분 민간업체에서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동구과 서구, 남구와 북구 등
광산구를 제외한 4개 구청은
불법 주정차 견인 업무를
민간업체에 위탁하기로하고
이미 업체를 선정했거나 곧 선정할 계획입니다.
견인 대행업체들은 오는 2009년까지
견인업무를 하게 됩니다
한편 지난 93년부터 견인업무를 맡았던
광주시도시공사는 적자 운영을 이유로
올해 초 견인업무를 일선자치구로 넘겼지만
각 구는 인원과 장비 부족으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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