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충남 '천일염 명품화' 경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4 12:00:00 수정 2007-05-14 12:00:00 조회수 2

자연산 소금

이른바 천일염을 명품화하는 사업에

충청남도가 뛰어들어

전라남도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서남해 천일염전을 국내 문화재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 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 태안 일대 천일염전을 근대문화재로

등록한뒤 관광자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전국 생산량의 74%를 차지하고,

소금 생산의 역사가 깊은 점을 내세워

오는 2011년 제3회 소금박람회 유치신청서를

내놨는데

충남도와 경쟁이 불가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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