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제와 차량 통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6 12:00:00 수정 2007-05-16 12:00:00 조회수 2

5.18 민중항쟁 27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내일은 전야제와 체험 한마당 행사가 열립니다.



5.18 기념행사 위원회는

내일 오후 5시부터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옛 도청 앞 광장에서 전야제를 열어

27년 전 상황을 재연하고,

5월 영령들의 넋도 위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야제가 열리기 전까지는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주먹밥 나누기와 사진찍기 등

5.18 체험 한마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때문에 광주 금남로 일대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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