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 뿌리는 자연장(自然葬)지 만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6 12:00:00 수정 2007-05-16 12:00:00 조회수 0

죽은 사람을 묻는 장례 방식의 하나인

'자연장' 이 앞으로 적극 권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최근 서울,인천,수원과 함께

자연장 시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올해말까지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락공원에 5천 제곱미터의

자연장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자연장이란 화장한 유골을 나무나 화초,

잔디 등에 뿌리는 장례방식의 하나로

수목장이 가장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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