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꽃과 철쭉분재의 다양하고 화려한 모습을
볼수 잇는 전시회가 열리고 잇습니다
한평생 나무를 가꿔온 올해 78세의
채 용기씨는,
자신의 농원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길러온
신품종 철쭉꽃과 철쭉 분재 350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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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6 12:00:00 수정 2007-05-16 12: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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