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일부 사회복지시설에서
국.도비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사회 복지법인과 시설 122곳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77건의 위법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가운데 업무 처리를 소홀히 한
공무원 16명에 대해 문책을 실시하고
업무상 시정 94건과 주의 183건 등
행정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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