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일부 복지시설 운영 '부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18 12:00:00 수정 2007-05-18 12:00:00 조회수 3

전남 지역 일부 사회복지시설에서

국.도비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사회 복지법인과 시설 122곳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77건의 위법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가운데 업무 처리를 소홀히 한

공무원 16명에 대해 문책을 실시하고

업무상 시정 94건과 주의 183건 등

행정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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