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매운맛.숙성도 등급표시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20 12:00:00 수정 2007-05-20 12:00:00 조회수 2



앞으로 김치 제품에

얼마나 숙성됐는지 등급 표시가

붙게 됩니다 .



농림부는

전통식품 표준화 작업의 하나로

한국식품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서

김치의 매운맛과 숙성도를 나타내는

표준 지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운맛은 순한맛고 약간매운맛-보통매운맛등

5등급으로 구분되고,

익은 정도는 PH <페하> 수치등으로 산도를

측정해

미숙성-적당히숙성-과숙등 3단계로

나뉩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지표를 활용하면

어린이, 학생,환자등 특성에 따라

맞춤형 김치를 공급할 수 있고,

김치수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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