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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3-1단계 4선석의 조기개장과
부두의 통합운영이 본격화됩니다.
광양항의 보안업무 강화와 병행하고 있는
물류 효율화 개선작업도 이뤄지고 있어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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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는 220만teu,
176만teu에 달했던 지난해와 비교해
28% 가량 늘어난 규모입니다.
이처럼 광양의 물동량 증가에 맞춰
항만당국도 올 하반기 이후 개장 예정이었던
3-1단계 4선석 가운데 2선석을
지난 3월 조기 개장시켰습니다.
대한통운이 운영할
3-1단계 나머지 2선석도
오는 7월 1일부터 개장 운영할 예정입니다.
1선석의 부두규모로는 접안이 어려운
7천teu급 대형선박의 하역작업을 원활하기 위해
컨테이너부두의 통합운영을 통한
항만 효율화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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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을 찾는 선,화주들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항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도 마련되고 있습니다.
전국 무역항 가운데 처음으로
광양항 부두 전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 구축과
컨테이너 화물과 차량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무선 위치추척 시스템이 올해안에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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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up)
지속적인 항만 지원시설 확충과 병행해
항만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광양항의 경쟁력 제고노력이
자립항만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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