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직원의
육아 휴직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국,공립 교원 가운데
육아 휴직을 쓴 교원은 104명으로
지난 2002년 30명에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들의 평균 휴직 기간은
3개월 출산 휴가를 빼고
10개월에서 15개월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역 사립 교육 가운데
육아 휴직을 쓴 사람은 지난해 10명뿐이어서
공,사립간 편차는 여전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