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타격 부진에 빠진 래리 서튼을 퇴출시키고
새 용병 투수를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미국 LA다저스 등에서 활약을 한
안토니오 로드리게스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했습니다.
최고 시속 152킬로미터를 던지는 로드리게스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8승 26패,
3.72의 자책점을 올린 강속구 투수로
어제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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