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빈집 턴 3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22 12:00:00 수정 2007-05-22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혐의로

30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9월

광주에 사는 32살 김모씨의 집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18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어

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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