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혐의로
30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9월
광주에 사는 32살 김모씨의 집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18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어
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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