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인구가 2030년에는
백 삼십만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 장래 인구 예측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는 2020년까지 간신히
백오십만명을 유지하다 2030년에는
134만까지 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급격한 노령화로 전남은 2010년에,
전국에서 가장 먼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 들어서고
2030년에는 노년층이 32%까지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반면 18세 이상 생산가능 인구는
2010년 64%에서 2030년에는 57%까지 떨어져
젊은 층 2명이 고령 인구 1명을
부양해야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의 인구는 2015년을 정점으로 줄어들어 2030년에는 139만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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