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은 완도의 한 농협이
비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양곡을 판매한 혐의를 잡고
미곡처리장 등 사무실 5곳에서
사과상자 20개 분량의 회계장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농협의 일부 임직원이
미곡 처리장에서 생산된 쌀 7억원 어치를
약정서도 쓰지 않은 채
민간업자에게 판매하는 과정에서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단서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한 서류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