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예비 주자들이
내일(29일) 광주에서 첫 정책 토론회를 갖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명박, 박근혜, 원희룡, 고진화, 홍준표 등
5명의 대선 예비후보들은 내일 오후
5.18 기념문화관에서 경제 분야에서
정책 토론을 벌입니다.
이들 후보들은 광주에서 열리는 첫 날 토론회가 경선 초반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초반 기선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토론회는
후보간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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