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내일 광주서 첫 대선 토론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5-25 12:00:00 수정 2007-05-25 12:00:00 조회수 4

한나라당 대선 예비 주자들이

내일(29일) 광주에서 첫 정책 토론회를 갖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명박, 박근혜, 원희룡, 고진화, 홍준표 등

5명의 대선 예비후보들은 내일 오후

5.18 기념문화관에서 경제 분야에서

정책 토론을 벌입니다.



이들 후보들은 광주에서 열리는 첫 날 토론회가 경선 초반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초반 기선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토론회는

후보간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