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특급 호텔 건립 과정에서
특정 사업자에게 특혜를 지나치게 많이 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의회가 공동 조사에
나설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8일) 의원 모임을 갖고
지난 25일 강도석 의원이 제안한
의회 차원의 공동 조사단을 꾸릴 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강도석 의원은
시의회 본회의 발언을 통해
광주시가 올해 초 한 건설사에 호텔 건립을
조건으로 인근 땅 만 여 평의 용도를 변경해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해줬다며
이는 지나친 특혜라며,
의회 차원에서 함께 조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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