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관광버스 사고로 숨진
중학생들의 장례식이
내일(31) 교육청 장으로 치러집니다.
희생자 유족과 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
학교 재단이 유족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고
장례를
순천 교육청 장으로 치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추모 장학회 설립과 추모비 건립,
명예 졸업장 수여 등에 대해 합의하는 한편
앞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추진할 때
사전답사와 학부모 동의,
운영위원회 심사 등을 절차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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