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미술관 올해의 작가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6-01 12:00:00 수정 2007-06-01 12:00:00 조회수 2

광주시립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영태 화백과 양계남교수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조선대 미대 1회 졸업생인 서양화가 김영태

화백은,

산뜻한 색채로 무등산과 완도등 남도의

정겨운 풍경을 묘사한 작품과 해외풍경등

5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의재 허백련 선생의 제자인 양계남 조선대

교수는, 정교한 세필 묘사로 돋보이는

채색화와 전통 수묵화 종교적 색채가

베어있는 작품등 다양한 작업세계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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