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10개 사육동에서 키워지고 있던
오리 1만 8천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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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6-01 12:00:00 수정 2007-06-01 12:00:00 조회수 2
오늘 새벽 1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10개 사육동에서 키워지고 있던
오리 1만 8천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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