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사현장에서 불법으로 자연석을 판 사실을
보도하겠다며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신문 기자 49살 김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초
구례군 간전면의 수해복구 작업현장에서
60살 박모씨가
군청의 허가 없이 파낸 자연석을
판매한 사실을 알고
이를 보도하겠다고 협박해
300 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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