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협박 돈 뜯어낸 기자 2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6-04 12:00:00 수정 2007-06-04 12:00:00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사현장에서 불법으로 자연석을 판 사실을

보도하겠다며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신문 기자 49살 김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초

구례군 간전면의 수해복구 작업현장에서

60살 박모씨가

군청의 허가 없이 파낸 자연석을

판매한 사실을 알고

이를 보도하겠다고 협박해

300 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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