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상습 절도 용의자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6-04 12:00:00 수정 2007-06-04 12:00:00 조회수 5

장성 경찰서는 알루미늄 등 고철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39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일 오후

장성군 진원면의 한 축사에서

알루미늄 문틀 8개를 몰래 뜯어가는 등

농촌지역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고철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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