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경찰서는 알루미늄 등 고철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39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일 오후
장성군 진원면의 한 축사에서
알루미늄 문틀 8개를 몰래 뜯어가는 등
농촌지역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고철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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