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경찰서는
환각상태에서 전처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두목인 4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그제 새벽 2시 30분쯤
여수시 수정동 한 건물 주차장에서
필로폰을 흡입한 뒤
환각상태에서 전처인 35살 서 모씨를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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