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 0시 40분쯤
나주시 관정동 31살 주 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동을 모두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닭 12만 5천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 6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판넬에서 일어난 불꽃이
비닐하우스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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