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20분쯤
전남 신안군 팔금면 고산리 하납덕도
서쪽 0.9㎞ 해상에서
68톤급 근해 고정자망 신성호가
암초에 부딪히면서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선체가 20도 가량 기운 신성호에서
선장과 선원 등 8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배가 조업을 마치고 목포항으로 입항하던 중
운항 부주의로 인해 좌초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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