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동료 교수를 폭행한 교수에 대한
해임 결정을 번복해
빈축을 사고 잇습니다
전남대는
최근 김 모 교수의 해임 결정에 대해
절차상 잘못이 있다는
인문대 일부 교수들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해임 결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내부 규정에
교원의 징계를 결정하는 징계위원회의 위원이
9명인데도 대학측이 11명으로 2명 늘려
징계위를 성했다며
재심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학측은 위원 9명으로 징계위를 재구성해
곧 징계절차를 다시 밟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