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봉 전 소장 조문 발길 이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6-28 12:00:00 수정 2007-06-28 12:00:00 조회수 2

어제 별세한

고 윤한봉 민족미래연구소장의 빈소에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마련된 고 윤한봉 소장의

빈소에는

5.18 단체를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정치인들의 조문도 잇따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의장,

이해찬,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오늘 빈소를 찾았거나

내일 조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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