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별세한
고 윤한봉 민족미래연구소장의 빈소에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마련된 고 윤한봉 소장의
빈소에는
5.18 단체를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정치인들의 조문도 잇따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의장,
이해찬,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오늘 빈소를 찾았거나
내일 조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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