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오늘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인 기아차 노조가
사흘 뒤 다시 파업을 벌입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에 따르면
사측과 교섭 기간에는
파업을 벌이지 않기로 한
쟁의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노사 실무교섭이 진행되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은
파업을 안하기로 햇습니다
하지만 이틀간의 교섭에서
타결이 되지 않을 경우
오는 6일에 다시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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